진례장이 서는 날이라 상인들과 시민들 한분한분 만나서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며 선거운동을 하였습니다.
삼삼오오 모여계신 시민들께서 막걸리와 소주를 주셔서 몇 잔을 마셨네요.^^
선거만 아니라면 참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진례장이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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