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장(정영두)이 '장유여객터미널을 추석 전 개장하겠다'는 공약을 지키지 못했네요.사업자와의 협약이 있음에도 행정이 왜 이리 개장을 해내지 못하는지? 답답한 행정입니다. 지난달 28일 장유여객터미널에서 주최가 누구인지 모를 주민설명회에서 시청 담당과장이 설명하는 내용을 들으면서 "이런 행정으론 추석 전 개장은 어렵겠다"고 느꼈는데 아니나다를까 현실이 됐네요.당시 질문에서 "기부채납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답변을 들으면서 문제해결의 방향조차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행정에서는 이 사업의 인가목적이 무엇이었는지?를 상기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부채납 및 개장을 해내길 바래봅니다.*. 지난달 28일 주민설명회(?) 주요내용 보기 >> https://lyc2839.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