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장유1동) 주민은 김해시 ‘봉’입니까?”“아니!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오늘 아침부터 등록되지 않은 전화가 걸려와 받질 않았는데, 오후 퇴근시간 무렵부터는 여러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 받았더니 이유가 있었다..2008년 장유소각장(부곡동 소재) 문제를 처음 알게되었을때부터 무려 18년이 지났고, 김해시장은 1•2번당으로 서로 바뀌어 왔고, 시의회 의원 구성비율도 그래왔다.‘18년간 권력이 1•2번 정당으로 수시 바뀌었어도 시민을 대하는 행정과 의정은 역시나 그대로다’왜? 매번 이래야 할까?!!내일 김해시청 담당부서에 사실관계 확인부터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