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안

장유면 면사무소 앞 무계 지하차도 소음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이영철의 희망세상 2010. 12. 21. 17:40

 

진보신당 김해시당원협의회는 장유면 면사무소 앞 지하차도 주변 대동 1단지아파트와 부영 8단지(14차)아파트 입주민들의 지하차도 소음으로 인한 고충을 정확히 파악하고자 지난해 9월 무계리 대동 1단지 아파트의 소음도를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24시간 측정하였고,

지난 11월에는 석봉마을 부영 8단지아파트에 대한 소음도를 24시간 측정하였습니다.

측정결과 주거지역 법적 교통소음, 진동의 기준치인 야간 58dB(데시벨) 주간 68dB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새벽시간과 야간에는 순간 측정치가 90dB을 넘나들어 방음벽 설치 등 소음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진보신당 김해시당원협의회는 무계리 지하차도 주변 2개 아파트단지 이장님 및 입주자대표회의에 관련 소음측정자료를 제공하여 김해시, 도로공사, 아파트건설사 등에 소음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구하는 활동을 함께 벌여 나갈 것입니다.


* 법적 기준

 

 

 

* 부영 8단지 805동 2010.11.23 04시~21시

 

 

* 부영 8단지 809동 2010.11.24 04시~21시

 



* 대동 2단지 8층 측정결과 (2009. 9. 2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