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0년,
부산고등법원 창원재판부의 ‘부영 건설원가소송’ 파기환송심 결심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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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부영 임대주택 부당이득 소송 제자리, 왜?
도내 부영 임대주택 분양전환 가격이 과다 산정됐다는 소송이 처음 제기된 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않았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파기환송심에서 부영 측은 분양전환가격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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