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불모산터널

창원터널 입구가 북적이기 시작하네요.

이영철의 희망세상 2014. 2. 27. 14:21

창원터널 앞이 아침출근시간 새벽부터 북적이고 있네요...


김해시장 선거에 새누리당에서만 12명이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창원터널 입구에는 새누리당 김해시장예비후보 3명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각자 더 잘보이는 곳의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서 이른시간부터 나오시느라 수고들 하시네요.

창원터널, 선거때에는 이렇게 찾는(?) 사람이 많아지네요...

선거에 출마하시는 모든분들이 평상시에도 이렇게 시민들을 섬기려는 노력을 해주신다면 시민의 삶은 훨씬 나아지겠죠.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는 정말로 꾸준히 시민들을 위하여 평상시에도 노력해왔고, 그렇게 변함없이 노력하실 후보들을 유권자들이 잘 분별해 투표하셔서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놈이 그 놈이다' 며 투표를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개개인이 투표를 하든 안하든 당선자는 나오게 됩니다. 그 당선자에 여러분을 위하는 사람이 되게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투표에는 참여하셔야 합니다.

 

6.4 지방선거때까지 창원터널 입구를 지나실때 후보자의 인사를 받느라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